살까 말까,
지난 값으로 답할게
쿠팡 상품의 가격을 하루 한 번 세서 기록하고, 오늘 값이 지난 값들 중 어디쯤인지 알려줘. 왜 그렇게 봤는지 숫자를 같이 보여줘.
「90일 중 62일이 오늘보다 쌌어」처럼, 판정 옆에는 항상 그렇게 말한 이유가 숫자로 같이 있어. 지금은 상품마다 값을 매일 세면서 이력을 쌓는 중이야. 14일치가 모이는 상품부터 판정과 근거를 함께 공개해.
쿠팡에서 보기
지켜보는 상품을 쿠팡에서 바로 확인해. 아래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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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판정하나
같은 상품의 가격을 하루 한 번 기록해. 품절이면 그날은 값이 없는 날로 남겨 — 0원으로 적으면 최저가가 거짓이 돼.
지난 값들 중 오늘이 몇 번째로 싼지를 센다. 평균이 아니라 분포에서의 위치야.
「90일 중 3일만 더 쌌어」처럼 분자와 분모를 같이 보여줘. 그래서 판정마다 그렇게 본 이유를 펼쳐볼 수 있어.
우리가 지키는 것
판정을 믿을 수 있게 만드는 네 가지야.
- 기록한 값만 말해
우리가 직접 센 지난 가격으로만 이야기해. 확인한 숫자에서 나온 말이라 언제든 근거를 펼쳐 보여줄 수 있어.
- 비싼 날은 비싸다고 말해
싼 날만 골라 알려주면 그건 판정이 아니라 광고야. 오늘이 비싼 구간이면 비싼 구간이라고 그대로 알려줘. 안 사는 것도 답이니까.
- 화면은 오직 판정에만 써
광고도 포인트도 넣지 않아서, 이 화면에 뜨는 건 상품과 그 근거뿐이야. 우리가 파는 게 신뢰라서 화면도 거기에만 쓴다.
- 공식 경로로만 가져와
공식 API와 사용자가 직접 등록한 링크만 써. 출처가 분명한 값이라 어디서 온 숫자인지 항상 말할 수 있어.
읽을거리
지난 가격만 보여줘.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예측하지 않아. 참고 정보이고 구매 판단은 본인이 해.